Non-Hydrochloric Acid Laver
건강한 식탁과 소중한 해양생태계를 위해 정남진 장흥 청정해역에서
무기산유기산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해풍과 햇볕으로만 생산하는 무산 김입니다.

장흥청정김 소개 산(酸)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장흥청정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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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무산김 생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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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는 서해와 남해에서 김 양식을 하며, 자연산 김은 없습니다. 폐각을 통해 포자를 김발에 붙여 바닷속에 키우는 방식으로 김양식을 하게됩니다. 장흥무산김은 고흥, 보성, 완도, 강진과 접해 있는 득량만에서 이루어지며 189어가(부류식 50, 지주식 139)에서 450만속(부류식 300, 지주식 150)으로 전국 7% 비율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밀물과 썰물의 차가 큰 바닷가에서 사용되는 지주식

바다가 깊고 조수간만의 차가 적은 바다에서는 사용되는 부류식
지주식은 얕은 바다 바닥에 지주를 박고 그 기둥에 김발을 세워 김을 키우는 방식이며, 부류식은 지주 없이 바다 위에 김발을 띄워 양식을 하는 방식입니다.

지주식은 간조 때 김발을 자연스럽게 물 밖으로 노출시켜 햇볕과 해풍을 맞게 하여 자연방식으로 재배하는 방법이며, 이에 비해 일반적인 부류식은 자연에 노출시키는 방식이 아니어서 김의 색상이나 맛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흥에서의 부류식은 뒤집기식으로 부표를 위로 하여 바다에 잠기게 두었다가 노출시에는 김발을 뒤집어 부표가 바다로 향하게 하여 자연에 노출하는 방식을 택해 지주식과 마찬가지로 김발을 물 밖으로 노출시켜 햇볕과 해풍에 노출시킵니다. 이러한 장흥 어업인들의 정성과 노력으로 더욱 쫄깃한 김을 생산하게 됩니다. 이렇게 자연에 노출시켜 키워내는 김은 잡태와 갯병이 제거되고 청정김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에 노출시키고 있는 지주식 방식

뒤집기를 통해 부표에 띄워 자연에 노출시키는 부류식 방식